오랜만이지만 꿈을 이뤘습니다


국내 퍼슈트 최대 행사 퍼리조아 참여!
오 맙소사.
정말 많은 털과 사람들이 방문했다.
(500명 이하)
저 끌어안고 있는 새 퍼슈트 치바씨
무려 내게 거리낌없이 다가와서 허그를 시전했다.
정장 너머로 포근함이 밀려왔다. 매우 행복.
이렇게 귀염뽀짝한 애들을 보고있자니 왜 리얼계는 부족하지란 생각도 들정도.
내가 있어서 밸런스는 지켜졌다 이거 맞다.

일본분인 완코씨의 리오랑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근데 촬영중에 제게 일본어로 물어보신건 못알아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답은 일본어로 어찌 하긴 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다.
후반부엔 의자에 나란히 같이 뻗어있었다. 왜인진 모른다 아무튼 그랬다.

나랑같은 정장퍼슈터 가오씨다.
내가 살아생전 이분을 만날거라곤 생각못했다.
같이 사진도 찍고 명함까지 교환했다.
아 암튼 최고였음.

 진짜 많다.
할말은 꽤 많지만 피곤해서 못쓴다.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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